최근 ‘음식주문’ 신종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모음식점 주인 한녀사는 낯선 전화를 받았다. 상대방은 단채로 음식을 주문하겠다며 세부사항을 론의하기 위해 위챗을 추가를 요청했다. 위챗을 추가한 후 상대방은 영상통화를 걸어 QR 코드를 스캔해 주문비용을 지불하겠다며 한녀사에게 다른 휴대폰의 결제코드 화면을 켜고 영상통화중인 휴대폰으로 해당 결제코드 화면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시스템 기본설정상 결제코드가 먼저 나타나기에 사기범은 그 순간을 틈타 화면을 캡쳐했다. 그후 캡쳐한 결제코드를 리용해 도용결제를 완료했다.
사기행위 주요절차
신분 위장: 범죄자는 고객으로 위장하여 상가와 련락하고 영상통화를 통해 상가에 수금코드를 제시하도록 요구한다.
틈새 공격: 영상통화에서 상대방이 결제코드 화면을 보여주도록 유도한 뒤 나타난 순간을 포착해 화면을 캡쳐하여 도용결제를 한다.
경찰측 알림
영상통화나 채팅 중에는 낯선 사람에게 수금코드나 결제코드를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특히 화면 전환 중 결제코드가 로출되여 ‘캡쳐도용’을 쉽게 당할 수 있다.
‘자동결제’ 기능을 해지하고 지문, 얼굴 인식 등 추가 보안기제를 활성화하며 계정에 ‘보안잠금’을 설정할 것을 권장한다.
계좌에 이상 출금이나 미확인 결제 내역이 발견되면 즉시 화면캡쳐로 증거를 남기고 계좌사용을 중단하며 경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인민넷—조문판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