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춘 비단의 길 발해고진풍경구가 페원하고 단계적인 업그레이드 공사에 들어갔다. 해당 풍경구는 4월 30일까지 페쇄관리를 실시하며 5월 1일 재개방할 예정이다. 풍경구는 업그레이드 공사를 거쳐 관광객의 유람 체험을 향상시키고 특색이 선명한 발해문화 주제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훈춘 비단의 길 발해고진은 개원 이래 당나라 건축풍모와 풍부한 문화관광체험으로 훈춘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중요한 담체로 되였다. 이번 페원 업그레이드는 ‘발해문화를 깊이 발굴하고 몰입체험을 재창조하는 것’을 핵심으로 발해국 ‘해동성국’의 력사적 바탕을 기반으로 문화발굴, 업태제품, 특색연예, 상업부대 등 면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여 고금이 융합된 발해 문화 전몰입, 전경식 활태 담체를 전력으로 구축하게 된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발해고진은 새로운 주제 거리와 특색 공연을 통해 발해 고국의 풍경을 재현하고 특색 있는 인문 스토리 체험을 마련한다. 관광객들에게 발해 문화를 몰입형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해동성국’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변문화관광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