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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열기에 길림성 빙설 관광 호황

김파      발표시간: 2026-02-25 16:31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사진: 관광객들로 붐비는 장춘빙설신천지

2월 23일, 플리기(飞猪旅行)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 기간 국내 려행 예약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티켓 예약량은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고 호텔 야간 숙박량은 75% 증가했다. 더욱 길어진 련휴는 설명절 기간의 려행 수요를 진일보 방출시켰는데 정월 초이틀부터 초닷새 사이의 려행 예약량은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더욱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경기장에서 승전보가 잇달아 전해지자 국내의 빙설 관광 열기도 함께 뜨거워졌다. 플리기 데이터에 따르면 음력설 련휴 기간 빙설 관광 예약량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장백산, 송화호, 야부리(亚布力), 숭례, 장군산 등이 인기 스키 명소로 자리잡았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 련휴 기간 길림성의 호텔 야간 숙박량은 동기 대비 약 80%, 티켓 예약량은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맞춤형 려행은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통화, 료원, 연변 지역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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