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중국 항천과학기술그룹구원(航天科技集团九院)이 주도해 개발한 국내 최초의 항공 우주 기술 기반 전동 수직 리착륙 비행체(eVTOL)가 중경 영천 대안 일반 공항에서 성공적인 시험 비행을 완료하며 각종 성능 검증을 완벽히 마쳤다. 이 기체는 비행체와 자동차의 물리적 결합을 통한 혁신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출행 및 수송 수요에 대응하며 륙상 주행과 공중 비행 모드를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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编辑: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