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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진, 장강 이북 최대 엘레베터 완제품·부품 생산기지로

리미연      발표시간: 2026-01-20 14:15       출처: 신화넷 选择字号【

산동성 녕진(宁津)현이 엘레베터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산동성 덕주(德州)시 녕진현에 위치한 산동푸스(富士)엘레베터제어회사 작업장에서는 조립식 강철 구조 엘레베터 생산이 한창이다.

엘레베터산업은 녕진현의 경쟁력 있는 특색산업으로 약 66.67헥타르 규모의 엘레베터산업단지와 철강재공유가공쎈터가 구축돼있다. 엘레베터 기본 부품은 현내에서 일괄 조달하고 있으며 5개 대분류의 제품 3,000여종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 나라 내수시장 점유률은 60%를 넘어서고 년간 생산액은 70억원을 돌파했다. 녕진현이 장강 이북 최대의 엘레베터 완제품 및 부품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녕진현은 최근 수년간 기업의 ‘스마트화·록색화·융합화’를 통해 전통 제조업 혁신을 추진해왔다. 현지의 엘레베터산업은 부품 생산을 넘어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단순 제조에서 ‘스마트 제조’로 진화했다. 2025년 녕진현 엘레베터 장비 제조 특색산업 클러스터는 산동성 특색산업 클러스터로 선정됐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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