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2025년 6월 27일, ‘제4회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지역(산동) 수입상품박람회’ 윁남상품전시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화넷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1일 발효 4주년을 맞이했다. 항주세관에 따르면 지난 4년간 항주세관이 발급한 RCEP 원산지증명서는 총 29만건 이상, 혜택이 적용된 수출입 화물총액은 800억원이 넘었다.
항주세관이 발급한 RCEP 원산지증명서는 지난 2022년 5만 2,800건에서 지난해 1월―11월 8만 7,100건으로 늘었다. 관할구역내 증명서를 획득한 기업도 2,300여개에서 약 3,200개로 확대됐다. 그중 플라스틱 제품, 방직·의류, 화학공업 등 산업이 수혜 업종으로 나타났다.
항주세관은 증명서 시효, 편리성 등 면에서 기업의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원산지증명서 ‘e 프린트’ 모드, 증명서 셀프 프린트 기능을 도입해 기업들이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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