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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쯔와나 지원에 나선 중국 의료진

5월 4일 보쯔와나 수도 가보로네 마리나공주병원.

1981년부터 복건성은 총 17차례에 걸쳐 보쯔와나에 500여명의 의료 인력을 파견했다. 2024년 7월, 제17진 보쯔와나 지원 의료진 45명은 보쯔와나에 도착한 후 각각 가보로네 마리나공주병원과 제2도시 프랭씨스타운 양가궤(仰加圭) 전원(转诊)병원에서 의료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최근 2년 동안 의료진은 총 18만여명 환자를 진료하고 5,000여차 수술에 참여했으며 7차례 무료 진료 활동을 전개하고 1,000여명의 현지 의료 인력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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