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조선 내고향녀자축구팀이 2026 아시아축구련맹 녀자 챔피언스리그(冠军联赛)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조선 선수들이 한국에서 경기에 참가하는 것은 약 8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