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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진주’— 황암도

5월 12일 황암도 석호 어귀(潟湖口).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황암도는 윤기나는 사파이어 목걸이(蓝宝石项链)마냥 남해의 짙푸른 물결 속에 고요히 자리잡고 있으며 두개의 암초가 거울처럼맑고 깨끗한 석호를 에워싸고 있다. 2025년 9월, 중국은 황암도를 국가급 자연보호구로 지정하였다. 중국 해경은 황암도 해역에서 상시 순찰과 집법을 전개하여 튼튼한 방패처럼 이 생태적 성지를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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