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이 건설한 까자흐스딴 수도 아스타나 경철(轻轨) 프로젝트 1기 공사가 5월 16일 준공, 개통식을 가졌다. 까자흐스딴 대통령 토카예프는 이날 경철 첫 승객으로 시승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