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건강에 좋다.”, “운동은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운동 선택은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
2025년 4월, 《로년과학》은 9만 5,000명 이상의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44종 운동이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어떤 운동은 수명을 연장시키지만 어떤 운동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 남성: 장대높이뛰기·체조·바드민톤이 수명 가장 많이 연장
장대높이뛰기와 체조의 효과가 가장 좋은바 평균수명을 8년 이상 연장시킬 수 있다.
펜싱(击剑), 사격, 양궁, 테니스/바드민톤도 효과가 좋은바 수명을 5~6년 연장시킬 수 있다.
륙상, 경보(竞走), 달리기, 크리켓(板球)도 도움이 되는바 수명을 4~5년 연장시킬 수 있다.
축구, 롱구, 미식축구와 같은 일반적인 운동은 효과가 제한적으로 수명을 평균 1~2년 연장시킬 수 있다.
● 배구, 스모우(相扑)는 오히려 수명을 줄이는바 평균 5~10년 단축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혼합형 운동(힘과 지구력이 동시에 필요한 체조, 장대높이뛰기 등)이 건강에 가장 유리했다. 심페기능을 단련하고 근육을 키울 수 있는바 ‘이중 건강 플라스’ 효과를 낼 수 있다.
2. 녀성: 라켓류 운동이 수명 연장에 가장 효과적
라켓류(挥拍类) 운동(테니스/바드민톤 등)과 골프는 평균수명을 약 3년 연장시킬 수 있다.
그러나 녀성의 경우 일부 운동은 오히려 수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롱구는 수명을 평균 6년 정도 단축시킨다.
● 탁구와 크리켓도 좋지 않는바 수명을 4~5년 단축시킨다.
●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수영과 스키도 수명을 약 1~2년 단축시킨다. /건강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