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는 팔레스티나 인민의 소유이며 팔레스티나 령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다.
가자의 지위를 강제로 변경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평화를 가져오지 못하며 새로운 혼란만 야기할 뿐이다. 민심을 저버려서는 안되며 공리를 페기해서는 안된다.
중동지역이 불안정하면 세계가 안정되기 어렵다. 팔레스티나 문제는 늘 중동 문제의 핵심이다.
중국은 중동 인민들이 공정, 평화 그리고 발전을 확보하도록 계속해서 굳건히 노력할 것이다. /이상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