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량회특집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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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반드시 평화공존해야

상호 존중은 국가간 왕래의 기본 준칙이자 중미 관계의 중요한 전제이다.

어떤 국가도 중국을 누르고 억제하면서 중국과 량호한 관계를 발전시키겠다는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

세계 최대의 발전도상국과 발달국으로서 중국과 미국은 지구에서 오래동안 존재할 것이며 그 때문에 량국은 반드시 평화롭게 공존해야 한다. 중미 량국은 광범위한 공동리익과 폭넓은 협력 공간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로 파트너가 돼 상호 성취와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다.

중국측은 계속해서 습근평 주석이 제시한 ‘상호존중·평화공존·협력상생’의 3원칙에 따라 중미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노력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미국측이 량국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력사 발전의 대세를 정확히 인식해 객관적·리성적으로 중국의 발전을 바라보기를 기대한다. 또한 중국과의 왕래를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중국측과 함께 량국에 리익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주는 옳바른 공존의 길을 걸어가기를 바란다.

미국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관세전쟁, 무역전쟁에서 무엇을 얻었는가? 무역 적자가 늘었는지 줄었는지, 제조업의 경쟁력이 높아졌는지 떨어졌는지, 통화팽창이 호전됐는지 악화됐는지, 민중의 생활이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되짚어봐야 한다. 중미 관계는 상호적이고 대등하다. 협력을 선택한다면 호혜상생을 이룰 것이고 한사코 탄압한다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히 반격할 것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마약금지정책이 가장 엄격하고 철저한 국가이다. 이미 2019년 미국측의 요청에 따라 세계에서 어떤 국가보다 먼저 모든 펜타닐류 물질을 관리 목록에 올렸다. 미국의 펜타닐 람용 문제는 미국 스스로 직면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중국측은 인도주의 정신에 립각해 미국에 각종 도움을 제공했으므로 미국측은 은혜를 원쑤로 갚아서는 안되며 리유없이 관세를 부과해서도 안된다. 이는 책임있는 대국의 처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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