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량회특집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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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웃으로서 옳바르게 행동해야

력사를 깊이 새기는 것은 미래를 더욱 잘 개척하기 위한 것이다. 력사를 잊어버리면 앞길도 잃어버리게 된다. 군국주의 망령의 부활을 막는 것은 일본이 한시라도 방심해서 안되는 의무이자 중국과 아시아 인민들의 도전할 수 없는 확고한 의지이다.

대만을 빌어 지꿎은 일을 일으키는 것은 곧 일본에 말썽을 일으키는 것이다. 식견이 있는 일본 사람이라면 력사의 대변국에 직면해 어떤 것이 이웃으로서 해야 할 일인지, 어떤 것이 시대의 흐름인지를 숙고하고 옳바르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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