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량회특집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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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로는 신형 대국관계의 선두에 서있다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로 우호의 력사 론리는 변하지 않으며 내생적 원동력은 줄어들지 않는다.

중국과 로씨야는 ‘비동맹, 비대항,제3자를 겨냥하지 않는다’의 공존법을 모색함으로써 신형 대국관계의 선두에 서있고 이웃 나라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모범을 세웠다.

성숙하고 강인하며 안정적인 중로 관계는 지정학적 경쟁 속의 변수가 아니라 요동치는 세상 속의 상수(恒量)이다.

중국과 로씨야는 각자 아시아와 유럽 지역의 주요 전장에서 혈전을 벌이며 세계반파쑈전쟁의 승리를 위해 거대한 민족적 희생을 하고 중대한 력사적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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