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량회특집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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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공동가원’, 발전 기회 공유해야

이웃간에 충돌이 있을 수 있지만 ‘가화만사흥’(家和万事兴)이라는 말을 믿는다. ‘공동가원’ 리념을 고수하고 ‘운명공동체’ 방향으로 나아가며 평등하게 협상하고 서로 리해하고 양보하면 반드시 이견을 해소하고 협력해 상생할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는 중국의 생활터전이자 아시아 각국과 함께 하는 공동가원이다. 습근평 주석은 ‘친성혜용’(亲诚惠容)이라는 주변 외교 리념을 제시하고 중국과 주변국간의 우호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이끌었다. 오늘날 중국은 주변 17개국과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중남반도와 중앙아시아 지역에 ‘2개의 운명공동체 클러스터’(两大集群)를 형성했다. 중국은 주변 25개국과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 협의를 체결했으며 18개 국가의 최대 무역 파트너가 됐다. 중국은 이제 아시아 안정의 중심이자 경제 발전의 엔진, 지역 안보의 기둥이 됐다.

력사적으로 남겨진 문제와 현실의 리익 모순을 모두 적절히 처리해야 한다. 중국측은 주변 국가에 대한 일방적 개방을 포함한 개방을 계속 확대하며 주변국과 함께 더욱 많은 발전 혜택을 공유할 것이다.

중국은 미국이 이 지역에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하며 지역 국가들도 이를 환영하지 않는다. 미국측이 이른바 ‘인도·태평양전략’을 내놓은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역 국가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문제거리를 만들고 분쟁을 일으킨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아시아는 대국이 힘을 겨루는 격투장이 아니라 국제협력의 시범지가 되여야 한다. 중국은 개방적인 지역주의를 주장하며 상호 존중과 호혜상생의 기초 우에서 아시아의 발전 기회를 공유하고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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