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7版:량회특집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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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귀속은 국제질서의 중요 구성 부분

대만은 중국 령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다. 이는 력사이기도 하고 사실이기도 하다. 대만이 중국으로 귀속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다.

유엔에서 대만 직역의 유일한 명칭은 ‘중국 대만성’이다. 대만은 국가가 된 적이 없으며 과거에도 아니였고 앞으로도 절대 그럴 가능성이 없다.

‘대만독립’을 선동하는 것은 국가를 분렬시키는 것이다. ‘대만독립’을 지지하는 것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이다. ‘대만독립’을 용인하는 것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각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존중한다면 중국의 완전한 통일을 지지해야 하고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면 그 어떤 형태의 ‘대만독립’도 반대해야 한다.

‘대만독립’의 분렬 행적은 불장난하다가 스스로 불에 타 죽을 뿐이고 ‘대만으로 중국을 억제’하려는 시도는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중국은 결국 통일될 것이며 반드시 통일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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