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조선 주재 중국대사 왕아군이 공항에 나와 중국국제항공 항공편으로 조선에 온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인민넷
북경에서 조선 수도 평양으로 떠난 중국국제항공 려객기가 3월 30일 아침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로써 중국국제항공의 중조간 려객 운항이 정식으로 재개됐다.
조선 주재 중국대사 왕아군 등 대사관 외교관들은 공항에 나와 해당 항공편으로 조선에 온 승객들을 맞이했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