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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상황에 따라 후루야 게이지에게 추가 징벌 조치

외교부는 3월 30일 일본 국회 중의원 후루야 게이지에 대한 제재 조치 결정을 발표했다. 외교부 대변인 모녕은 3월 3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답변 시 대만 문제는 중국 핵심리익중의 핵심으로 넘어서는 안될 최저선이라고 밝혔다. 모녕은 중국측은 일본 국회 중의원 후루야 게이지의 중국 대만지역 방문과 관련해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모녕은 일본 지도자가 대만 관련 잘못된 발언을 한 후 중국측은 여러차례 엄정한 립장을 천명했지만 후루야 게이지는 여전히 ‘대만독립’ 분렬세력과 지속적으로 결탁하여 사단을 일으키며 중국 내정을 엄중히 간섭하고 중국의 주권과 핵심리익을 엄중히 침해했다고 말했다. 중국측은〈중화인민공화국대외제재법〉에 따라 후루야 게이지의 악질적인 행위에 대해 외교부령을 내리고 제재 조치를 발표하여 그를 징계함으로써 경계로 삼도록 했다. 또한 중국측은 상황에 따라 그에게 다른 모든 필요한 징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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