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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장거리포병부대, 화력 타격 훈련 진행

김정은 현지서 참관

조선중앙통신의 3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부대는 14일 화력 타격 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에는 600미리메터의 초정밀 다련장(多管) 방사포 12문과 2개의 포병중대가 동원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이 화력 타격 훈련을 현지에서 참관하였다.

사진은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김정은이 화력 타격 훈련을 현지에서 참관하는 모습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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