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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붉은색 음식, 심장 보호

중의학에는 “5색이 오장에 들어간다.”는 고전 리론이 있다. 그중 붉은색은 심장을 보호하고 혈액을 보충하며 기혈을 조화시키는 데 최고 선택이다. 리코펜(番茄红素), 안토시아닌(花青素), 카로틴(胡萝卜素) 같은 천연 영양소는 붉은 식재료에 숨겨진 ‘심장 보호 처방’이자 ‘혈액 보충의 좋은 물질’이다.

도마도

도마도는 새콤달콤해 식욕을 돋우는 식탁 우의 ‘호심과’(护心果)이다. 료리에 도마도를 조금 넣으면 맛이 새콤달콤해질 뿐만 아니라 매일 먹으면 혈압 안정과 항산화 효과를 보고 로화를 늦출 수 있다.

대추

“하루 대추 세알이면 백살까지 늙지 않는다.”는 말처럼 대추는 ‘익수과’(益寿果)로 불린다. 중의는 대추가 비장과 위장을 튼튼히 하고 기를 보하며 혈액을 보충하고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과 미용에 좋다고 했다.

소고기

채소와 콩 말고 소고기도 좋은 선택이다. 소고기는 성질이 온화하고 영양이 풍부하지만 건조하지 않아 기를 보충하고 근육과 뼈를 강하게 한다. 철분 함량이 높아 빈혈을 개선하고 얼굴빛을 살린다.

체리

체리(樱桃/车厘子)는 설날 제철 과일로 식탁에 올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혈액에 영양을 공급하고 항산화 작용과 소화 촉진 효과가 있다. 체리는 하루 15알 정도가 적당하고 위장이 약하거나 당뇨병 환자는 조금만 먹는 게 좋다.

고추

일상 식단에 고추를 넣으면 맛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맵고 따뜻한 성질로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살고 심혈관 위험도 낮다고 한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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