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5版:생활·건강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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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소 익혀서 드세요

생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리유로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사람들이 많다. 비타민C처럼 열에 약한 성분은 생으로 먹는 것이 유리하지만 조리해야 영양소 흡수가 더 잘되는 채소도 있다.

▩ 당근

당근을 익히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진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항산화제 흡수가 특히 잘된다. 다만 비타민C가 줄어들기에 비타민C 보충이 필요하면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 케일

케일(羽衣甘蓝)은 살짝 익히면 세포벽이 부드러워져 루테인(类黄酮)과 제아잔틴(叶黄素) 같은 항산화 성분과 칼시움 흡수률이 높아진다. 과도하게 가열하면 비타민C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살짝 찌거나 볶아 먹는 것이 좋다. 익힌 케일은 소화가 쉽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A, K와 철분, 엽산, 칼리움이 풍부한 슈퍼푸드이다. 익혀 먹으면 철분과 칼시움 흡수률이 높아져 영양적 가치를 더 얻을 수 있다.

▩ 도마도

도마도를 익히면 라이코펜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심장 건강 개선과 특정 암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준다.

▩ 피망

피망을 익히면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의 체내 흡수률이 높아진다. 가볍게 조리하면 비타민C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장점을 얻을 수 있다.

▩ 방울양배추

방울양배추(小圆白菜)를 가볍게 찌거나 볶으면 글루코시놀레이트 같은 항암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변한다. 5분 이내로 조리하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해 먹어야 한다. 익힌 버섯에는 단백질, 셀레니움, 아연, 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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