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고궁박물원에서 진행되는 ‘대도지행(大道之行)-유가(儒家)문화 특별전시회’가 10월 1일부터 대중에게 개방되여 고궁박물원 소장품을 비롯한 국내외 고고학 박물관 약 30곳의 문화유산 380점(세트)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고고학 실증, 문헌 기록, 문화재 소장을 통해 유가문화의 력사적 형성의 맥락을 짚어보고 유가사상의 핵심 문명 리념을 살펴봄으로써 전세계에 미친 그 영향을 소개한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