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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유산순방] 전통의 소리를 현재로 미래로... 장새납의 선률을 잇는 사람

“저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라 전통 악기 소리의 문을 지키고 열어가는 지킴이이자 안내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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