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2월 2일 '룡두래'를 맞아 길림시 송화강변에서는 징과 북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룡이 송화강에 솟구쳐 새 출발하다'를 주제로 한 송화강 밤 관광 특별 행사가 성대히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