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은 15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대련합부대 관하 포병구분대들 사이의 포사격 경기를 참관하였다.
김정은은 포병 무력의 적극적인 활용은 작전과 전투 나아가서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된다면서 인민군대는 포병 싸움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 새로운 국방 발전 5개년 계획 기간 안에 포병 무력 현대화의 전략적 구상이 철저히 관철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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