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국가통계국은 일련의 데이터를 발표, 초보적 계산에 따르면 1분기 국내생산총액은 33조4,193억원으로 불변가격으로 계산했을 때 동기 대비 5.0% 증가하고 전년 4분기보다 0.5%포인트 빨라졌다.
산업별로 보면 제1산업의 부가가치가 1조1,941억원으로 동기 대비 3.8% 증가하고 제2산업의 부가가치는 11조 6,135억원으로 4.9%, 제3산업의 부가가치는 20조 6,117억원으로 5.2%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1분기 국내생산총액은 1.3%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볼 때 1분기 국민경제는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전국 규모 이상 산업의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6.1% 증가하고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전국 고정자산 투자는 동기 대비 1.7% 증가하고 화물 수출입총액은 동기 대비 15.0% 증가했으며 전국 도시 조사실업률 평균치는 5.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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