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2版:경제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향항, 국제금융쎈터지수 세계 3위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

세계 금융도시로서 향항의 위상이 계속되고 있다.

3월 26일, 중국(심수)종합개발연구원과 영국 컨설팅그룹 지옌(Z/Yen)은 〈국제금융쎈터지수(GFCI) 39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향항은 계속해서 세계 3위,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를 유지했다. 향항의 종합 점수는 1점 상승한 765점으로 세계 1위인 뉴욕, 2위인 런던과의 점수차가 각각 2점, 1점에 불과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향항은 핀테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금융산업 각 분야 종사자 평가에서도 향항의 순위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그중 ‘은행업’과 ‘융자’ 부문에서 세계 1위로 올라섰다. ‘보험업’과 ‘투자관리’는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또한 향항은 ‘기업 환경’, ‘인적 자본’, ‘인프라’, ‘금융업 발전’, ‘도시 평판’ 등 5개 경쟁력 지표에서도 계속 세계 상위 3위권을 유지했다.

〈국제금융쎈터지수(GFCI) 보고서〉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3월과 9월에 발표된다. 이번 39차 보고서는 전세계 120개 금융쎈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신화넷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