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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기업: 상해는 매력적인 투자처

얼마전 열린 ‘2026 상해글로벌투자촉진대회’에서 상해가 최고의 글로벌 투자지로서의 강점을 다시 한번 립증했다.

현장의 다국적 기업들은 상해의 친화적인 상업 환경을 강조하며 중국에서 립지를 더 공고히 할 것을 약속했다.

독일 자이스(Zeiss) 중화권 총재 겸 최고경영자(CEO) 마틴 피셔는 “(상해) 외고교(外高桥)에서 건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이곳에 자이스 중화권 본부를 설립했다. 력대 우리 회사의 대중국 투자중 가장 큰 규모이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상당히 좋은 실적을 거뒀다.”면서 “우리가 중국과 함께 성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리유”라고 표시했다.

루카넷 최고수익책임자(CRO) 요리스 밴 루엔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해는 훌륭한 금융 허브라고 생각한다. 우리 회사를 놓고 말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이곳은 지역 경제의 성장을 보여준다. 상해의 투자 허브가 전문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 또한 중국 시장을 우리 회사의 성장 시장중 하나로 보고 있다. 우리는 10년전 이곳에 투자했다. 우리 회사의 중요한 전략 시장이다. 상해를 시작으로 북경 등 중국 본토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우리는 중국을 믿는다. 이곳에서 투자를 확대하고 이곳의 고객들과 함께 협력해나갈 것이다.

지난해 상해에 등록된 신규 외자기업은 6,300개 이상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지난해말 기준 상해에 들어선 다국적 기업 본부와 외자연구개발(R&D)쎈터는 각각 1,076개, 636개에 달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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