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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기 교통망 고도화 가속… ‘1~2시간 생활권’ 현실로

경진기지역 교통망이 단순한 련결을 넘어 보다 ‘빠른 련결’ 단계로 업그레이드됐다.

오늘날 전 지역을 효률적으로 련결하는 교통망이 세 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뒤받침하고 있다. 북경시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경진기 세 지역의 철도와 고속도로 총길이는 1만 1,000키로메터를 넘어 지난 2014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경진기 전역의 모든 지구급시(地级市)가 고속철로 련결됐다. 경할(북경—할빈)고속철도, 경당(북경—당산) 도시간 철도, 진흥(천진—대흥) 도시간 철도 등 중대 프로젝트가 개통되면서 세 지역 주요 도시간 이동 시간도 1.5~2시간대로 단축됐다.

또한 경웅(북경—웅안) 도시간 철도 개통, 경웅고속도로 직통, 웅안신구—북경대흥국제공항 급행선 하북 구간 궤도 부설 완료 등 다양한 교통 써비스가 비수도 기능 분산을 뒤받침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간 산업 협력과 인재 교류, 민생 련결이 한층 원활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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