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부터 길림출채농업제품개발유한회사는 ‘시작이 절반’이라는 자세로 1분기 생산 및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기업의 핵심 제품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힘을 보태고 신제품들이 빠르게 돌파구를 마련하여 생산과 판매 모두 호황을 이루며 품질 향상과 효률 증대라는 량호한 국면을 보임으로써 전년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생산 면에서 스마트공장이 만부하 가동중이다. ‘길량’ 브랜드 콩기름은 1,400헥타르의 유기농콩 재배기지와 스마트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저연(低烟) 정화, 잡냄새 제거 및 향기 보존’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생산능력을 꾸준히 향상시켰는바 주문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백피수’(白皮树) 브랜드 자작나무수액은 생태 채취 기준을 고수하며 일 생산량이 6톤을 돌파, 제품은 장강삼각주와 주강삼각주 등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판매 면에서는 전 채널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
전통 제품중 ‘길량 콩기름’은 중국 농산물 브랜드 목록에 선정되여 전국 20여개 성과 시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자작나무수액 시리즈 제품은 전국특색관광상품대회 금상을 수상하며 관광지와 하이엔드 채널(高端渠道)에서 인기상품으로 부상했다.
신제품부문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는데 발아현미 음료는 이유식 시장을 정확하게 겨냥했고 자작나무 금은화 유자 음료는 한약재 포뮬러(配方)를 기반으로 온라인 채널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이 두가지 신제품은 곧 성도에서 열리는 봄철 식품·주류 전시회에 출품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예정이다.
중국 식품산업 주요 기업 순위 500강에 속하는 출채농업은 산학연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 대학과 협력해 심층가공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산업 체인 부가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신제품 업데이트 속도를 다그치고 국제시장을 확장하며 생태적 리점을 통해 산업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년간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면서 ‘길’자 브랜드 특색 농산물의 전국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