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중공중앙 조직부에서는 선진을 표창하고 바른 기풍을 고양하며 광범한 리퇴직간부를 일층 인도하여 새 로정에서 분발하고 새시대에 기여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북경시 순의구 로간부 금열쇠조해작업실 등 150개 리퇴직간부집체에 ‘전국 리퇴직간부 선진집체’ 칭호를 수여하고 주순리 등 450명 리퇴직간부들에게 ‘전국 리퇴직간부 선진개인’ 칭호를 수여했다.
이 표창에서 흑룡강성 집현현 전임 정협 주석인 박영학, 중국의 첫 동계종목 세계 우승자인 라치환, 공상은행부문의 퇴직간부인 박철원 등 3명의 조선족이 영광스럽게 ‘전국 리퇴직간부 선진개인’으로 선정되였다. /흑룡강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