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자치구 오르도스시 캉바스구에서는 일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락천별고’(洛川蹩鼓)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 공연을 펼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은 민간예술가들이 펼치는 ‘락천별고’ 공연의 한 장면.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