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따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로씨야 대통령 대변인 페스코프는 로씨야 대통령 뿌찐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했다는 소식을 “확인할 수도 부인할 수도 없다.”고 밝혔다.
8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는 뿌찐과의 통화를 통해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문제 해결을 론의했다. 하지만 보도는 통화 진행 시간 등 많은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따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페스코프는 트럼프 취임후 뿌찐이 트럼프와 통화했는지에 대한 따스통신의 질문에 회답하면서 미국정부의 각종 업무가 점차 진행됨에 따라 로씨야와 미국간에 많은 ‘다양한 경로를 통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페스코프는 자신은 우에서 언급한 소통 상황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 뿌찐과 트럼프의 통화 소식을 확인할 수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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