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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2025년 음력설 묘회가 8일 한국 서울에 위치한 한성화교소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묘회는 ‘따뜻한 봄맞이·정이 넘치는 중·한’을 주제로 묘족의 무용, 사천의 지방 전통극인 변검(变脸), 무술공연, 민속음악 연주 등 특색있는 행사를 펼쳤다. 중화미식, 전통수공예, 무형문화유산 등 전시부스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 중국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꼈다.

사진은 주한 중국대사 대병이 이날 묘회에서 서예 체험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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