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강 유적지에서 출토된 탄화미
호남성문물고고연구원은 일전 호남성 상덕시 리현의 리가강 유적지에서 팽두산 문화 시기 고대 논밭 두곳을 발견했다. 이는 8,000여년전부터 이곳 선민들이 벼농사를 지으며 살았음을 말해준다.
고고학자들의 이 발견으로 장강 중류의 초기 논밭 출현이 약 2,000년 앞당겨졌다. 앞서 동일한 지역의 리현 성두산 유적지에서 6,500년전의 논밭이 발견된 바 있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