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곡예의 고장’으로 불리는 하북성 창주시 오교(吴桥)현은 오랜 곡예 력사를 자랑하고 있다. 오교 곡예는 2,000여년에 걸쳐 발전을 거듭하며 공연, 도구, 관리, 전승 등 측면에서 독특한 규칙을 형성해왔다. 지난 2006년에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였다. 최근 수년간 현지는 오교 곡예의 계승 및 보호를 강화하고 이를 국내외 문화 교류를 위한 대표 문화유산으로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 사진은 오교곡예대세계 장호문화성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곡예단. /신화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