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 제1회 교정 과학 보급 연극 경연대회 결승전 및 길림성과학기술관 ‘과학 보급 클라우드 써클’ 제5회 써클 풍채 시리즈 활동 표창대회가 일전 장춘에서 있었다.
경연은 ‘주변에서 과학을 발견하며 꿈에 경계를 두지 않는다’를 주제로 과학기술관과 학교가 합작해 과학 보급 연극의 형식으로 과학의 리념을 전파하고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취미와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경연에는 성내 9개 지역의 43개 학교가 참여해 47부의 작품을 내놓은 가운데 선발을 거쳐 15부의 작품이 결승전에 들었다.
결승전 현장에서 작품의 생동한 스토리, 선수들의 정채로운 표현은 수시로 터지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매하구시해방중심학교 대표팀의 작품 〈들으라, 지역의 소리〉가 두각을 나타내 특등상을 안았다. 이외 수편의 작품이 1, 2, 3등상 및 우수상을 받았다.
이어 성과학기술관에서 ‘과학 보급 클라우드 써클’ 제5회 써클 풍재 시리즈 활동 우수 작품 및 단위를 표창했다.
여러 지역의 과학기술협회, 과학기술관 및 여러 학교 사생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활동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9개 지역, 129개 학교의 2,504명 학생이 참여해 6,508건의 작품을 제출, 이중에 2,280건이 우수작품상을 받고 868명 교사가 우수지도교사상을 받았다.
활동에는 성과학기술협회 해당 부문 책임자들과 각 시(주) 과학기술협회 책임자 그리고 경연 참가 선수들과 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