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간 생산 30만톤 지속가능 항공연료 프로젝트 착수
차영국 吉林日报 2026-05-06 19: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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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길림성 길림시에서 거행된 대상 가동 행사에서 하니웰회사(霍尼韦尔公司)와 길림강내이신에너지유한회사(吉林康乃尔新能源有限公司) 등 관련 기업 대표들이 함께 가동 기동구를 눌렀다. 이로써 년간 30만톤의 지속가능항공연료(SAF) 대상이 정식으로 계약, 체결되여 가동됨으로써 길림성이 록색에너지 분야에서 결정적인 걸음을 내디뎠음을 상징한다.
료해에 따르면 이 대상은 국내 같은 류형의 대상 가운데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상이 전면적으로 생산에 들어가면 해마다 판매 수입이 약 75억원에 달하고 세금을 10억원 바칠 수 있다.
길림강내이그룹 리사장 송치평은 길림경제개발구에 자리잡은 이 대상은 기업의 기존 메탄올로 올레핀을 (甲醇制烯烃)제조하는 장치에 의거하고 하니웰회사가 개발한 eFiningTM 메탄올로 항공연료를 제조하는 공정기술을 리용하며 록색메탄올을 원료로 석탄화학공업으로부터 록색에너지로의 전환을 실현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 대상에 리용된 기술의 핵심 우세는 고효률적인 탄소 배출 감소이며 기타 비교 가능한 기술에 비해 높은 수확률과 낮은 원가의 지속가능항공연료 생산을 실현할 수 있다. 전통 항공연료와 비교하면 이 공예 제조법으로 제조한 지속가능항공연료는 온실가스 배출을 뚜렷이 줄일 수 있고 전통 항공유와 직접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어 기존의 항공 기초 시설을 개조할 필요가 없다.
대상 가동 후 동시에 상하류 록색화학공업 산업사슬의 협동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 앞으로 대상은 동북지역의 풍부한 생물질자원과 풍력에너지, 태양에너지 등 재생가능에너지와 결합하여 록색산업사슬을 한층 더 연장하게 된다.
하니웰 공예기술그룹 UOP 저탄소에너지 중국 총경리 곡광동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길림은 튼튼한 화학공업 산업기초와 풍부한 재생가능에너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서 협력을 전개하기로 선택한 중요한 원인의 하나이다.”
료해에 따르면 국제민항조직에서 제출한 장기 비전 목표는 2050년까지 항공업에서 넷제로(净零排放)를 실현하는 것이며 국제항공운수협회의 분석에 따르면 그때까지 65%의 탄소배출감소는 지속가능항공연료(SAF)를 리용함으로써 실현하게 된다.
/길림일보
编辑:정현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