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 사진으로 보는 뉴스
박명화 新华社 2026-02-03 10:16:44
석가장: 음력설 앞두고 설 분위기 고조
1월 28일, 하북성 석가장시 남삼조 음력설도매시장에서 점원이 설 장식품을 정리하고 있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각지 시장이 북적이고 많은 시민들이 설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천진: 랍팔절 장터서 설맞이 준비
1월 26일, 천진 로대(芦台)장터에서 종업원이 주민들을 위해 랍팔죽을 끓이고 있다.

남경: 설 장식품 고르는 시민
1월 28일, 설 분위기가 점차 짙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소성 남경의 한 상점에서 시민들이 설맞이 장식품을 고르고 있다.

북경: 설맞이 중외 교류 행사
1월 29일, 북경마사지(按摩)병원에서 열린 2026년 설맞이 중외 교류 행사에서 외국 손님이 칠선(漆扇) 체험을 하고 있다. 공연, 건강진료, 전통문화전시 등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약 150명의 중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몽골: 겨울 나다무축제
1월 25일, 몽골 중고비성(中戈壁省) 만들고비(曼德勒戈壁)에서 열린 나다무축제에서 목민들이 락타공경기(驼球赛)을 벌이고 있다. 축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렸다.

미국: 중국 관광 홍보 행사
1월 28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환락의 설’ 음악회에서 연주자들이 공연하고 있다. 뉴욕 주재 중국관광사무소와 필라델피아관현악단이 공동으로 음악회 및 ‘안녕! 중국’ 관광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설맞이 등불축제
광주: 1월 30일, ‘만마분등’(万马奔腾) 등롱이 전시된 2026 광주 설맞이 등불축제가 월수공원에서 개막되였다.

상해: 1월 26일, 예원상업중심에서 관광객들이 말해를 주제로 한 ‘준마구주, 보보생화’(骏驰九州,步步生花) 등롱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밤 2026 상해 예원민속예술등회가 정식 시작되였다.

싱가포르: 1월 30일, 싱가포르 중국거리의 설 장식 등불이 정식 켜졌다.

말레이시아: 1월 25일, 꾸알라룸뿌르의 한 쇼핑몰(商场)이 말해를 주제로 한 설 장식으로 꾸며졌다. 말레이시아 각지 쇼핑몰들도 다가오는 말해를 맞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编辑:박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