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31 '작은 도시 이야기'⑫:3개국과 맞닿은 첫해살이 비추는 도시- 훈춘
김영화 吉林日报 2025-12-24 16:02:383개국이 맞닿아 있고 다섯 나라가 련결되는 훈춘은 중국 수로를 통해 로씨야, 조선 동해안, 일본 서해안 그리고 북미, 북유럽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방천풍경구는 성내 유일하게 '한눈에 3개국을 바라볼 수 있는' 관광지이자 ‘21세기 중국 대륙에서 첫 해살이 비추는 곳’이기도 하다.
훈춘시는 국가 최초의 변방 대외개방 도시로서 국경경제협력구, 상호무역구, 종합보세구, 해양경제발전시범구 등 수많은 국가급 중대 개방 플래트홈을 보유하고 있어 막대한 개방 우세, 협력 우세, 발전 우세를 지니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