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8版:민족풍정 上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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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최근,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용강현 삼보뚱족마을에서 뚱족의 전통 축제인 ‘사마절’(萨玛节) 행사가 펼쳐졌다. 많은 뚱족 주민들이 사마 제사 의식, 다예 집단춤, 룡춤 등 민속 행사에 참가하여 민족의 축제를 함께 즐겼다. ‘사마’는 뚱족 언어로 ‘대조모’(大祖母)를 뜻하는데 뚱족 모두의 공동 조상이자 수호신으로 여겨진다. 뚱족의 사마절은 2006년 제1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목록에 등재되였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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