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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30일 전쟁 그림자 아래 두 도시 일상

3월 13일, 테헤란에서 사람들이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

3월 7일, 테헤란의 한 헌혈중심에서 사람들이 헌혈을 기다리고 있다.

3월 26일, 텔아비브에서 공습 경보가 울리자 사람들이 대형 공공 민방위 시설에서 대피하고 있다 .

3월 11일, 텔아비브에서 공습 경보가 울렸음에도 대형 공공 민방위 시설 안에서 대피중인 한 남성은 계속 업무를 보고 있다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감행했다. 30일이 지난 지금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이란 테헤란과 이스라엘 텔아비브 시민들은 경보음과 폭발음 속에서 밤낮을 보내고 있다. 두 도시 사람들은 전쟁의 그림자 아래에서도 일상을 이어가며 평화의 려명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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