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테헤란에서 이란 유네스코 전국위원회 비서장 하산 파르투시가 팔라크 올 아프라크 성(城堡) 모형을 들고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 성이 훼손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란 관리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의 력사유적과 문화유산이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는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