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일본 경찰청은 “2025년, 일본에서 대마초를 소지하거나 피운 혐의로 조사받은 인원이 약 7,000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70% 이상이 젊은층으로 대마초가 일본 젊은층을 갈수록 심각하게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