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 련휴 기간 길림성의 여러 관광지, 문화 장소들에서는 특색 행사를 출범시켜 문화관광시장을 풍부히 하고 사람들의 관광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장춘 연화도 영화도시의 연예 행사 현장.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