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조선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视为)하고 가장 명백한 언사와 행동으로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은 조선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의 고려나 사소한 주춤도 없이 무자비하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안전 리익, 발전권을 침해하려는 세력들의 책동을 결단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