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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유산]

조선족 만담·재담의 빛을 지키는 사람들

성급 무형문화유산 조선족 만담·재담 전승인 김영식·리경화. 반세기 가까이 언어예술의 맥을 지켜오며 학교와 현장에서 전승에 힘써온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관련 기사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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