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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실천] 전국정협 위원 려애휘

백성 주머니 속 실제 혜택이 진정한 시달이다

“음메―”

아침 일찍 연변축목개발그룹 사육기지에서 소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3월 15일 이른아침, 전국정협 위원이며 연변축목개발그룹 리사장인 려애휘가 축사 옆에 나타났다. 그는 몸을 돌려 사육업자에게 말했다. “이번 량회에서 총서기는 농업농촌발전을 특별히 관심했다.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에도 ‘고기소와 고기양(肉羊) 그리고 젖소 산업의 품질 제고와 효률 증대를 추진한다.’고 명확히 제기되였으니 우리 연변황소가 좋은 시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전국 량회가 페막해서 연변으로 돌아오기까지 려애휘는 거의 쉬지 못했다. 수확과 사명을 가득 안은 그는 제일 먼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전국 량회 정신을 ‘따끈따끈하게’ 기층 간부와 군중들에게 전달했다.

그의 일정은 빼곡하게 채워져있었다. 연변주녀성기업가협회, 기업종업원좌담회, 동북사범대학부속중학교 학우회, 연변대학, 사육기지, 향진과 농촌마을… 매차례 강연에서 그는 ‘농업 농촌 현대화 가속화’, ‘농업강국 건설’, ‘중요 농산물 가격 안정’ 등 핵심 용어들을 군중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명확히 설명해주었으며 가장 빠른 속도, 가장 실속 있는 행동으로 량회의 ‘좋은 소식’을 연변의 특색 농업 발전을 추진하고 향촌 진흥에 조력하는 생생한 실천으로 전환시켰다.

선전강연은 첫걸음에 불과하며 시달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연변 농업 특색에 립각하여 려애휘는 신속히 량회 정신을 산업 발전의 실천에 시달했다. 연변황소라는 주축 산업에 초점을 맞춰 려애휘는 팀을 이끌고 종자육성실험실과 표준화 사육기지에 깊이 심입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종자산업 혁신, 지능형 양식 추진 방안을 세분화하였으며 AI 종자 육성, 지능형 사료 투여(饲喂) 등 기술의 실시를 다그치면서 산업 ‘칩’ 기초를 다졌다. 중요 농산물 가격 안정과 공급 보장을 겨냥하여 려애휘는 건언자료를 정리하고 보완하며 관련 부문과 련계하여 정책이 시달되도록 추진함으로써 양식농가의 수익 최저선을 지켜주었다. 동시에 그는 ‘기업+합작사+농가’의 농민 련계·선도 모식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사육농가를 방문, 지원하였으며 랭동정자 공급, 기술교육, 제품 판매 일괄식 봉사를 최적화함으로써 더 많은 변강 군중들이 가까운 곳에서 취업하여 수입을 늘이도록 이끌었다.

이와 동시에 려애휘는 적극적으로 금융기구, 과학연구원(소)과 련계하여 연변황소 전 산업사슬 승급과 1차, 2차, 3차 산업의 융합 대상을 계획하였다. 그는 또 주동적으로 외지 인재와 학우 자원을 련계하여 귀향창업 플래트홈을 구축함으로써 ‘제15차 5개년’ 계획의 좋은 출발을 위해 력량을 모으고 에너지를 부여했다.

려애휘는 “변강에 뿌리를 내리고 ‘3농’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며 량회 정신을 백성들의 주머니 속의 실제 혜택으로 전환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시달이다. 일심전력으로 연변황소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여 농업 농촌 현대화 가속화, 변강 향촌의 전면 진흥 추진에 힘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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