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한국 대전 공장 화재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작업하고 있다.
이날 한국 경찰은 이번 화재로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중 중국 국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